좋은만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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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율법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낸다. 너희는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못박고,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 저 동네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젊은 시절에 보았던 책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여 한국 서울에 오셔서 거리의 가난하고 힘겨운 삶을 사는 사람들과 같이 하시다가 교회에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재림 예수임을 밝히시며 목사에게 가난한 이들을 도우라고 하였지만 목사들은 예수님을 가짜로 몰아붙이더니 결국 돈을 조금 주머니에 찔러 주면서 '여기는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이제 그만 돌아가시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나 오늘의 말씀이 구세주를 대하는 인간의 한결같은 모습에 대한 폭로인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이 십자가에 달리신 진짜 예수는 교회의 성장과 개인적 성공에 도움이 되지 않아 영광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만 팔고 믿는 현실이 맞게 될 지옥의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약자들과 함께하며 손잡아 일어서 나아가는 곳에서 구원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개인적인 성공과 물질적 부에서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의 은혜라고 착각합니다.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실패가 없게 이끌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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