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만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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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3 임금이 자기 종들을 보내서, 초대받은 사람들을 잔치에 불러오게 하였는데,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4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로 가서, 음식을 다 차리고,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어서 잔치에 오시라고 하여라.'

 

예수님께서 하늘 나라에 대한 비유를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늘 나라가 어떤 임금이 베푼 결혼식 잔치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 잔치는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성대하게 차려진 잔치입니다. 교회는 흔히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작은 하늘 나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삶을 위한 귀하고 좋은 것들을 잔뜩 마련하고 이웃을 초청하지만 그 초청을 받은 이들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미 교회 안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즐겁고 귀한 잔치처럼 여겨질까요? 별로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세우신 교회,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교회가 별로 잔치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 교회가 구원의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곳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교회가 변질된 것인지, 세상이 변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명과 평화를 위한 교회의 사역이 우리 자신에게나 이웃에게 기쁨이 되도록 교회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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